윤하 라이브들 perspective


나는 윤하를 우리나라 여가수중 가장 좋아한다. 나도 이해할 수 없을만큼 윤하의 목소리를 좋아하는데, 이상하게 윤하의 목소리를 들으면 막 힘이 생긴다. '기다리다' '오서맑' '편한가봐' 같은 곡은 셀 수 없을 만큼 반복해 들었다.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윤하의 모습은 라이브 음악 방송에서의 무대다. 보통은 본인 노래 한곡과 해외 아티스트의 노래 한곡을 커버해서 부르는데, 본인 노래가 아닌 노래인데도 매번 놀랍도록 너무 잘 어울리게 소화한다. 나는 종종 그 무대들이 생각이 나서 오늘처럼 유투브에서 찾아보곤 한다.
찾아본 김에 라이브 방송에 나와서 부른 세곡과 더불어 최근에 보고 오!하고 감탄한 김범수와 듀엣으로 부른 라디오 라이브까지 올려본다.









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fleaur.egloos.com/tb/3280511 [도움말]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